좌파 연합 내각을 이끌며 수도회 학교를 닫고 정교분리의 길을 연 총리
1835년 타른의 로크쿠르브에서 재봉사의 아들로 태어나 신학교에서 삭발례까지 받았으나 사제의 길을 버렸고, 의학을 공부해 퐁스에서 의사로 일했다. 반교권주의자로서 프리메이슨이 되었고, 1885년 샤랑트앵페리외르 선출 상원의원이 되었으며, 1895년 공교육장관을 지냈다. 1902년 6월 발데크루소의 뒤를 이어 각료회의 의장이 되어 좌파 연합의 지지로 1901년 결사법을 엄격히 적용하고 1904년 수도회법을 통과시켜, 수도회 학교 약 1만 곳을 닫았다. 같은 시기 광부 8시간 노동제와 병역 단축 같은 개혁도 이루어졌다. 장교들의 신앙을 사찰한 「신상 카드 사건」이 드러나 1905년 1월 물러났지만, 급진파 지도자들은 그를 정교분리의 진정한 시작자로 기렸다.
다른 이름: 에밀 쥐스탱 루이 콩브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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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5–
프랑스 국가기관샤랑트앵페리외르 선출 상원의원
입법·국가 대표 -
1895–1896
프랑스 국가기관공교육장관
교육 -
1901–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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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905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885샤랑트앵페리외르 선출 상원의원
- 1895.11.03–1896.04.21공교육장관 (부르주아 내각)
- 1902.06.07–1905.01.18각료회의 의장 겸 내무장관
- 1915.10–1916무임소장관 (브리앙 내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