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의 책임을 받아들인 자유주의 제정의 총리
1825년 마르세유에서 공화파 의원의 아들로 태어나 1848년 스물두 살에 부슈뒤론 정부위원이 되어 마르세유의 사회주의 봉기를 진압했다. 1857년 센 선출 의원이 되어 파브르·피카르 등과 공화파 반대파 「5인」을 이루었으나, 시민적 자유를 얻는 대가로 제정을 받아들이는 「자유주의 제정」의 제3당을 이끌게 되었다. 1870년 1월 2일 내각을 구성해 사실상 총리가 되었고, 국민투표로 입헌화한 제정을 승인받았다. 7월 15일 엠스 전보를 근거로 의회에서 전쟁 예산을 얻으며 「가벼운 마음으로」 책임을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8월 잇단 패전으로 내각이 무너지자 이탈리아로 피했고, 1873년 귀국했으나 정치적 힘을 되찾지 못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70 정부·행정 · 프랑스 국가기관
- 1857–1870 입법·국가 대표 · 프랑스 국가기관
- 1848–1849 정부·행정 · 프랑스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48–1849부슈뒤론 정부위원, 지사
- 1857–1870입법원 의원(센)
- 18701월 2일 내각 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