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를 이끈 오완도 주교
1991년 주권 국민회의는 스스로 주권을 선언하며 콩고인민공화국을 폐지하고 과도 통치의 기본법을 채택했다.
예수회 신부 출신의 콩고 가톨릭 주교로, 응카이와 오완도 교구를 이끌었다. 일당체제가 무너지는 1991년 주권 국민회의의 의장(프레지디움 의장)에 선출되어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가 스스로 주권을 선언하며 콩고인민공화국을 폐지하자, 그는 국민의회를 대체한 과도 최고공화국평의회(CSR) 의장을 맡아 헌법 전환을 이끌었다.
경력 연표
- 1973브라자빌에서 사제 서품(예수회)
- 1983응카이 교구 초대 주교
- 1986–1990포앵트누아르 교구 사도좌 관리자
- 1990오완도 교구 주교
- 1991주권 국민회의 프레지디움 의장
- 1991과도 최고공화국평의회(CSR) 의장
- 2003–2006콩고 주교회의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