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트 콤보

Ernest Kombo
콩고-브라자빌 콩고-브라자빌 1941–2008 ○ 자연사

국민회의를 이끈 오완도 주교

1991년 주권 국민회의는 스스로 주권을 선언하며 콩고인민공화국을 폐지하고 과도 통치의 기본법을 채택했다.

예수회 신부 출신의 콩고 가톨릭 주교로, 응카이와 오완도 교구를 이끌었다. 일당체제가 무너지는 1991년 주권 국민회의의 의장(프레지디움 의장)에 선출되어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가 스스로 주권을 선언하며 콩고인민공화국을 폐지하자, 그는 국민의회를 대체한 과도 최고공화국평의회(CSR) 의장을 맡아 헌법 전환을 이끌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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