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의 공화파로 국방정부 재무장관을 지내고 티에르 정부 내무장관으로 코뮌 진압에 나선 변호사
1821년 파리에서 태어나 1846년 법학 박사가 되고 파리 변호사회에 들어갔다. 1858년 센 도 입법원 의원에 뽑혀 제정에 맞선 공화파 「5인」의 하나가 되었고, 오스만 지사를 공격했다. 1870년 9월 4일 국방정부에 들어가 재무장관을 맡았으며, 1871년 1월 쥘 파브르와 함께 베르사유로 가서 파리 항복을 협상했다. 2월 티에르 내각의 내무장관이 되어 코뮌과 지방 도시 봉기에 맞선 조치에 앞장섰으나, 왕당파와 공화파 양쪽의 공격을 받고 코뮌 패배 뒤 사임했다. 그 뒤 1873년까지 브뤼셀 주재 대사를 지냈고, 1875년 종신 상원의원이 되었다. 아우 아르튀르 피카르는 1876~1885년 바스잘프 도 하원의원을 지냈다.
다른 이름: 루이 조제프 에르네스트 피카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58–1870센 도 입법원 의원, 공화파 「5인」
- 1870–1871국방정부 재무장관
- 1871티에르 내각 내무장관
- 1871–1873브뤼셀 주재 대사
- 1875종신 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