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뇌 문제를 ‘가짜 문제’라 부르며 일리옌코프와 함께 두브롭스키와 맞선 철학자
1930년 카자흐 공화국 침켄트에서 태어나 1954년 모스크바 대학 철학부를 졸업했고, 제2모스크바 의과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쳐 1961~1971년 강좌장을 지냈다. 1964년 『인간 자아의 수수께끼』에서 개인의 자기의식을 사회적 의식과 하나로 보려 했고, 정신과 뇌의 관계를 묻는 문제는 ‘속류 유물론의 가짜 문제’라고 주장했다. 1968년 다비드 두브롭스키가 그와 이에 동조한 에발트 일리옌코프를 함께 비판하면서 이상적인 것을 둘러싼 논쟁의 당사자가 되었다. 1972년부터 교육과학아카데미 연구소에서 바실리 다비도프와 함께 일했고, 1984년 철학연구소로 옮겼다. 소련 해체 뒤 러시아 교육아카데미 회원이 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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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1971
소련 국가기관제2모스크바 의과대학 철학 강좌장
교육 -
1972–1991
소련 국가기관교육과학아카데미 연구소 실험실장·과학아카데미 철학연구소 수석 연구원대표
학술·연구 -
2004–2006
러시아 연방 국가기관모스크바 대학 심리학부 교수
교육
경력 연표
- 1954모스크바 대학 철학부 졸업
- 1957제2모스크바 의과대학 철학 교원
- 1961–1971제2모스크바 의과대학 철학 강좌장
- 1963철학 후보 학위(프로이트주의의 인식론적 뿌리)
- 1964『인간 자아의 수수께끼』
- 1968두브롭스키의 「뇌와 정신」에서 비판받음
- 1972–1984교육과학아카데미 연구소 실험실장
- 1984과학아카데미 철학연구소 수석 연구원
- 1988철학 박사
- 1993러시아 교육아카데미 정회원
- 2004모스크바 대학 심리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