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8년 헌법을 내렸다가 나폴리 의회를 해산하고 메시나를 포격해 「폭탄 왕」이라 불린 양시칠리아 왕
팔레르모에서 프란체스코 1세의 아들로 태어나 1830년 왕위에 올랐다. 초기에는 세금을 줄이고 이탈리아 첫 철도를 놓아 인기를 얻었으나, 1837년 헌법을 요구한 시칠리아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했다. 1848년 1월 12일 그의 생일에 맞춘 팔레르모 봉기가 섬 전체로 번지자 1월 29일 헌법을 약속했다. 그러나 의원 선서 문제로 맞서다 군대로 시위를 흩고 1849년 3월 13일 의회를 해산했으며, 가에타로 피신한 교황을 맞아들였다. 필란제리를 보내 독립을 선포한 시칠리아를 치게 했고, 그 함대가 항복한 메시나를 여덟 시간 동안 포격해 「폭탄 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시칠리아는 1849년 5월 15일 진압되었고 약 2,000명이 투옥되었다. 1859년 죽었다.
다른 이름: 레 봄바
주요 활동과 소속
-
1830–1859
군주·왕실
경력 연표
- 1830–1859양시칠리아 왕
- 1848헌법 공포
- 1848–1849시칠리아 혁명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