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년 베르티에르 전투의 돌격으로 로샹보에게서도 경의를 받은 아이티 혁명군 장교
1766년 생도맹그 포르드페의 농장에서 태어났고, 이름은 농장주의 이름에서 왔다. 1793년 포르드페에서 투생 루베르튀르를 만난 뒤 자크 모르파 대령 아래 제9여단에서 군 생활을 시작해 중위와 대위로 진급했다. 르클레르 원정 때 포르드페를 내주었으나 프티포르를 습격해 탄약을 빼앗았고, 1803년 4월 포르드페를 되찾고 뗏목으로 토르투가섬을 점령했다. 1803년 11월 18일 데살린의 명령으로 베르티에르 요새를 네 차례 공격했고, 말이 포탄에 쓰러지자 칼을 뽑아 「전진! 전진!」을 외치며 돌격해 로샹보가 사격을 멈추고 경의를 표하게 했다. 1806년 10월 8일 앙리 크리스토프의 명령을 받은 자객들에게 리모나드 근처에서 살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793–1806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793모르파 대령 휘하 제9여단 입대
- 1803포르드페 탈환, 토르투가섬 점령
- 1803베르티에르 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