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조제프 베스테르만

François-Joseph Westermann

「방데의 도살자」로 불린 공화국 여단장, 당통파와 함께 처형

1751년 알자스 몰스하임에서 태어나 경기병으로 복무한 뒤 1790년 아그노 시 서기가 되었다. 1792년 파리에서 당통과 가까워졌고 8월 10일 튈르리궁 습격에서 연맹병 부대를 이끌었다. 뒤무리에의 참모로 종군하다 1793년 4월 그의 배반 뒤 체포되었으나 무죄를 입증하고 여단장이 되어 방데로 보내졌다. 라로셸 연안군 전위로 6월 파르트네와 7월 샤티용을 점령했으나 7월 5일 샤티용에서 대패해 정직되었다가 복직했다. 갈레른 행군 때 패배를 거듭했으나 르망과 사부네에서 왕당군 섬멸에 가담했고, 사부네 뒤 포로 500~700명을 총살했다. 「방데는 더 이상 없다」는 편지는 진위가 다투어진다. 1794년 당통의 벗으로 기소되어 4월 5일 당통파와 함께 처형되었다.

다른 이름: 프랑수아조제프 베스테르만 · 프랑수아 조제프 웨스테르만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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