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폰 브랑겔

프로이센 원수 Friedrich von Wrangel
독일 국가기관 반혁명 세력 독일 독일 1784–1877 ○ 자연사

1848년 슐레스비히 전쟁의 연방군 사령관을 지내고 11월 베를린에 진주해 혁명을 누른 프로이센 원수

1784년 슈테틴의 발트 독일계 브랑겔 가문에서 태어나 1796년 용기병 연대에 들어갔다. 나폴레옹 전쟁에서 공을 세워 철십자 훈장을 받았고, 1834년 뮌스터 사단장으로 쾰른 분쟁 때의 소요를 눌렀다. 1848년 4월부터 말뫼 휴전(8월 26일)까지 제1차 슐레스비히 전쟁에서 독일 연방군 제2군단을 지휘했다. 철수 명령에는 자신이 프로이센 왕이 아니라 제국 섭정의 지휘를 받는다며 버텼다. 그해 가을 마르크 총사령관이 되어 11월 10일 베를린에 진주해 계엄을 선포하고 프로이센 국민의회를 해산시켰다. 1856년 원수가 되었고, 여든 살에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의 연합군을 지휘했다. 「파파 브랑겔」로 불렸고 1877년 베를린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파파 브랑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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