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8년 11월 총리가 되어 프로이센 국민의회를 해산하고 흠정 헌법을 내린 왕족 출신 장군
1792년 베를린에서 프로이센 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와 소피 폰 된호프의 귀천상혼에서 태어나 브란덴부르크 백작 칭호를 받았다. 1806년 근위 기병대에 들어가 나폴레옹 전쟁에 나갔고, 1839년 제6군단장, 1848년 기병 대장이 되었다. 1848년 11월 조카뻘인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가 반란을 누르려 그를 푸엘의 후임 총리로 불렀다. 내무장관 만토이펠과 함께 국민의회를 베를린에서 브란덴부르크로 옮긴 뒤 12월 5일 해산했고, 같은 날 왕은 흠정 헌법을 공포했다. 그의 임명은 반동기의 시작을 알렸다. 1850년 10월 바르샤바에서 차르 니콜라이 1세의 의중을 떠보았고, 오스트리아와의 전쟁을 피하려 동원에 반대했다. 직후 병들어 11월 6일 죽었다.
다른 이름: 브란덴부르크 백작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806프로이센 근위 기병대 입대
- 1839제6군단장
- 1848–1850프로이센 총리
- 1850바르샤바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