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골 아래 최장수 총리를 지내고 그 뒤를 이어 대통령이 된 측근
1911년 캉탈 도 몽부디프에서 태어나 고등사범학교를 나와 교사로 일했다. 1944년 임시정부 의장 드골의 보좌진에 들어가 측근이 되었고, 1950년대에는 로스차일드 은행 총지배인을 지냈다. 1958년 드골의 비서실장으로 제5공화국 헌법 작성에 참여했고, 1962년 총리가 되어 6년 넘게 재임하며 1968년 5월 위기 때 그르넬 협정을 이끌었다. 1969년 드골이 물러난 뒤 대통령에 당선되어 산업 근대화를 밀고 영국의 유럽 공동체 가입을 받아들였다. 1974년 재임 중 병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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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1962
프랑스 국가기관헌법위원회 위원
법률·사법 -
1962–1974
프랑스 국가기관총리·대통령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
1967–1969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958–1959드골 총리 비서실장
- 1959.03.05–1962.04.14헌법위원회 위원
- 1962.04.14–1968.07.10총리
- 1968.07.11–1969.06.15하원의원 (캉탈)
- 1969.06.20–1974.04.02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