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공산주의 언론인
1956년 11월 4일, 소련군이 공격하자 그는 가족과 함께 유고슬라비아 대사관으로 피신했다.
로손치 게저는 헝가리 공산주의 운동에서 출발해 당국의 억압과 교조주의를 비판한 언론인이자 정치가였다. 그는 나지 임레의 개혁파와 함께 다당제와 민중운동의 문제를 둘러싼 격변에 개입했고, 1956년 혁명 정부에서 국가장관으로 활동했다. 소련의 개입 뒤 체포되어 재판을 기다리며 단식하다가 감옥에서 사망했으며, 그의 죽음은 나지 임레 집단에 대한 국가 탄압의 일부였다.
경력 연표
- 1935–1936학생 잡지 「토바브」 편집
- 1939–1941헝가리 공산당 가입 및 네프서바 기자
- 1945–1949「서버드 네프」 국내정치부장
- 1949–1951레바이 요제프 문화교육부 차관급 보좌관
- 1951–1954정치 재판으로 수감
- 1954–1956「머저르 넴제트」 기자, 페퇴피 서클 조직자
- 1956-10–1956-11나지 임레 제2·제3 정부 국가장관
- 1957나지 임레 재판 피고 예정, 수감 중 단식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