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처 포프

Ghiță Popp

휴전협정에 서명하고 1948년 「저르네슈티 그룹」 재판에서 징역 10년을 받은 국민농민당 정치가

헝가리 왕국 트란실바니아의 포야나서러터에서 태어나 부다페스트와 클루지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학생 때부터 언론인으로 일하며 트란실바니아와 루마니아의 통합을 위해 싸웠다. 국민농민당의 주요 당원으로 여러 차례 하원의원에 뽑혔고 1930~1931년 교육·종교부 차관을 지냈다. 1944년 9월 12일 모스크바에서 휴전협정에 서명했고, 1944년 11월~1945년 2월 서너테스쿠·러데스쿠 정부의 종교·예술부 장관이었다. 1947년 7월 체포되어 1948년 「저르네슈티 그룹」 재판에서 무장 봉기 혐의로 징역 10년을 받고 아이우드에서 복역했으며, 바러간 강제 거주를 거쳐 감시 속에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