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재정 적자를 고쳐 발표하고 첫 구제금융을 요청한 그리스 총리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총리의 아들,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총리의 손자로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태어났다. 범그리스 사회주의 운동(PASOK) 대표로 2009년 10월 총선에서 이겨 10월 6일 총리가 되었다. 새 정부는 2009년 재정 적자를 GDP의 12.7%로 고쳐 발표했고, 그는 2010년 4월 23일 카스텔로리조섬에서 유럽연합에 지원을 요청해 1,100억 유로의 1차 구제를 받아들였다. 2011년 10월 31일 2차 구제안을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했다가 유럽 지도자들의 압박으로 거두었고, 11월 물러났다.
다른 이름: 요르고스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2004.02–2012.03PASOK 대표
- 2009.10.06–2011.11총리
- 2010.04.23카스텔로리조에서 유럽연합 지원 요청
- 2011.10.31국민투표 계획 발표 (11월 3일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