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 아멘돌라

Giovanni Amendola
이탈리아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이탈리아 이탈리아 1882–1926 ✕ 파시스트 폭행 후유증으로 사망

아벤티노 탈퇴를 이끌고 「전체주의」라는 말을 만든 자유주의 반파시스트

나폴리에서 태어나 철학을 공부했고 피사 대학 이론철학 교수, 『코리에레 델라 세라』 기자로 일했다. 살레르노에서 세 번 하원의원에 뽑혔고, 졸리티와는 다른 민주주의 자유주의 노선을 걸으며 니티 정부의 장관을 지냈다. 1922년 신문 『일 몬도』를 세웠고, 1923년 파시즘을 기존 독재와 근본적으로 다른 「전체주의」 체제로 규정했다. 1924년 아벤티노 탈퇴를 이끌었고, 12월 27일 무솔리니의 마테오티 살해 연루를 드러낸 로시 진술서를 실었다. 1925년 7월 검은셔츠단 15명에게 곤봉으로 맞았고, 그 상처로 1926년 칸에서 숨졌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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