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독점자본』(1974)으로 노동과정 논쟁을 연 미국 마르크스주의자
뉴욕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금속 공장과 조선소에서 일했다. 대공황 속에서 청년사회주의동맹에 들어갔고, 2차 대전 뒤 트로츠키주의 정당인 사회주의노동자당에 가입해 「해리 프랭클」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썼다. 1953년 당에서 제명된 뒤 사회주의연합을 세우고 《아메리칸 소셜리스트》를 편집했다. 그로브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1967년부터 죽을 때까지 먼슬리 리뷰 출판사를 이끌었다. 1974년 『노동과 독점자본』에서 테일러주의가 구상과 실행을 갈라 노동자의 숙련을 해체한다고 분석해 노동과정 연구를 새로 열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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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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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1976
독립 활동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1953사회주의노동자당에서 제명, 사회주의연합 창립
- 1967–1976먼슬리 리뷰 출판사 대표
- 1974『노동과 독점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