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내각에서 부실채권 정리와 노동자 파견 규제 완화를 이끈 경제학자 출신 일본 대신
와카야마시의 신발 가게 집안에서 태어나 히토쓰바시 대학을 나와 일본개발은행과 대장성 연구소에서 일했고, 1996년 게이오 대학 교수가 되었다. 2001년 고이즈미 내각의 경제재정정책 담당 대신이 되고 2002년 금융 담당을 겸해, 은행 자산 심사를 엄격히 한 「다케나카 플랜」을 내놓았다. 2003~2004년 노동자파견법 개정으로 파견 노동의 범위를 넓혔다. 2004년 참의원 의원이 되어 우정 민영화를 맡았고 2006년 정계를 떠났다. 2009~2022년 인력 파견 회사 파소나 그룹 회장을 지내 제 규제 완화로 이득을 보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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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학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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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06
일본 국가기관경제재정정책·금융 담당 대신, 총무대신대표
경제·재정·계획 -
2004–2006
경제·재정·계획
경력 연표
- 1973–1987일본개발은행·대장성 연구원
- 1996게이오 대학 교수
- 2001–2006경제재정정책 담당 대신 등
- 2004–2006.09.28참의원 의원
- 2009.08–2022파소나 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