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드 메클랑부르슈베린

Hélène de Mecklembourg-Schwerin
독립 활동 왕정·왕당파 프랑스 독일 (메클렌부르크슈베린) 1814–1858 ○ 자연사

루이 필리프의 맏며느리로 1848년 2월 두 아들을 데리고 하원에 나가 섭정을 요구한 오를레앙 공작부인

1814년 메클렌부르크슈베린 세습 대공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1837년 루이 필리프의 맏아들 오를레앙 공작과 결혼해 파리 백작과 샤르트르 공작을 낳았다. 개신교도에 자유주의자라 왕비의 눈총을 받았지만 크리스마스트리를 프랑스에 들여와 사랑받았다. 1842년 남편이 마차 사고로 죽은 뒤 섭정 후보로 거론되었다. 1848년 2월 시아버지가 물러나자 두 아들을 데리고 하원에 나가 맏아들을 왕으로, 자신을 섭정으로 세워 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망명지에서도 아들의 권리를 계속 주장해, 오를레앙 왕자들이 샹보르 백작과 손잡는 일을 오래 늦추었다. 1858년 영국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오를레앙 공작부인 · 헬레네 폰 메클렌부르크슈베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