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먼 민스키

Hyman Minsky
독립 활동 미국 미국 (유대계) 1919.9.23.–1996.10.24. ○ 자연사

안정이 불안정을 낳는다는 금융 불안정성 가설을 세운 미국 경제학자

시카고에서 벨라루스 출신 멘셰비키 망명자 가정에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을 나와 하버드에서 요제프 슘페터와 바실리 레온티예프 아래 박사 학위를 받았고, 브라운 대학과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에서 가르쳤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1975)와 『불안정한 경제의 안정』(1986)에서 금융 체계의 취약성이 위기를 낳는다는 「금융 불안정성 가설」을 세우고, 빚을 헤지·투기·폰지 금융으로 나누었다. 생전에는 주류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했지만 2007~2008년 위기 뒤 널리 다시 읽혔고, 위기의 시작은 그의 이름을 딴 「민스키 모멘트」라 불렸다.

다른 이름: 하이먼 필립 민스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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