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혁명으로 루이 필리프를 왕위에 올린 은행가이자 운동파 총리
1767년 바욘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1788년 파리의 은행가 페레고의 장부 담당으로 들어갔고, 1807년 그 은행의 실질적 책임자가 되었다. 1814년 루이 18세가 그를 프랑스 은행 임시 총재로 임명했고, 1820년까지 총재를 지냈다. 1815년 하원의원이 되어 왕정복고기 내내 자유주의 좌파로서 입헌군주정과 언론 자유를 옹호했다. 1830년 7월 혁명에서 오를레앙 공 루이 필리프를 왕위에 올리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1830년 11월 2일 각료회의 의장 겸 재무장관이 되었으나 131일 만인 1831년 3월 13일 카지미르 페리에가 이끄는 질서파에 자리를 내주었다. 재산을 잃었다가 1836년 상공업 종합 금고를 세워 재기했고, 1844년에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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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
경제·재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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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182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프랑스 은행 총재
경제·재정·계획 -
1830–1831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재무장관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788파리 페레고 은행 입사
- 1807은행의 실질적 책임자
- 1814–1820프랑스 은행 총재
- 1815하원의원
- 1830.077월 혁명에서 루이 필리프 옹립
- 1830.11.02–1831.03.13각료회의 의장 겸 재무장관
- 1836상공업 종합 금고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