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레오나르 클레망토마

Jacques Léonard Clément-Thomas
프랑스 국가기관 자유주의·공화주의 1809–1871 ✕ 군중에게 총살

1848년 6월 봉기를 진압하고 1871년 3월 18일 몽마르트르에서 총살된 공화파 국민방위군 사령관

1809년 리부른에서 태어나 스무 살에 지원병으로 입대했다. 공화파 하사관으로 7월 왕정 아래 음모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다가 탈옥해 영국으로 망명했고, 1837년 사면으로 돌아와 《르 나시오날》에서 일했다. 1848년 지롱드 도 제헌의회 의원이 되었고, 6월 봉기 때 센 도 국민방위군을 지휘해 국립작업장 노동자들을 가혹하게 진압했다. 1851년 쿠데타에 맞서다 벨기에와 룩셈부르크로 망명했다. 1870년 국방정부가 그를 파리 포위 중 국민방위군 총사령관에 임명했고, 1871년 1월 뷔장발 출격 뒤 2월에 사임했다. 3월 18일 사복 차림으로 몽마르트르의 바리케이드를 살피다 군중에게 붙잡혀 르콩트 장군에 이어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클레망 토마 · 자크 레옹 클레망토마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