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프 보이코

Jakub Bojko

「농민의 스카르가」로 불린 갈리치아 인민운동의 개척자

그렝보슈프의 농민 집안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교사가 되었고, 농사를 지으며 시와 소설을 썼다. 1895년 갈리치아 인민당을 공동 창립해 부대표를 지냈고, 1897~1918년 오스트리아 제국의회 의원이었다. 1913~1918년 폴란드 인민당 「피아스트」 대표였다. 독립 뒤 입법 세임 부의장(1919–1922), 상원 부의장(1922–1927)을 지냈다. 1926년 5월 쿠데타 뒤인 1927년 「피아스트」를 떠나 친정부 폴란드 인민연합을 세우고 정부협력 무당파 블록에 들어갔다. 1935년 정계에서 물러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