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의회 공화국의 내무 인민위원이자 붉은군대 지휘관을 지낸 노동 변호사 출신 공산주의자
겔세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난 변호사로, 철도노동자 연맹의 법률고문으로서 1904년 전국 철도 파업 지도자들을 변호했다. 1908년 사회민주당에 들어갔고 점차 좌경화해 공산주의자가 되었다. 1919년 3월 감옥에서 쿤 벨러와 프롤레타리아 독재 도입에 합의했고, 평의회 공화국에서 내무·상업 인민위원을 지낸 뒤 붉은군대 제3군단장으로 북부 원정을 지휘했으며 7월에는 총사령관이 되었다. 붕괴 뒤 오스트리아로 망명해 망명 공산주의 운동을 이끌었다. 1928년 칸에서 죽었고 유골은 크렘린 벽에 안치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9 정부·행정 · 헝가리
- 1919 군사·지휘 · 헝가리
경력 연표
- 1904철도 파업 지도자 변호
- 1908사회민주당 입당
- 1919내무·상업 인민위원
- 1919붉은군대 제3군단장, 7월 총사령관
- 1919–1928오스트리아 망명, 망명 공산주의 운동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