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8월 미국과 IMF에 멕시코의 상환 불능을 알린 재무장관
경제사학자 헤수스 실바 에르소그의 아들로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나 국립자치대학과 예일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노동자주택기금(INFONAVIT) 원장, 멕시코 은행 국장, 재무차관을 거쳐 1982년 3월 재무장관이 되었다. 그해 8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재무장관과 IMF 총재에게 멕시코가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알렸고, 채권단·IMF와의 협상을 이끌었다. 1986년 IMF식 긴축을 고집하다 내각에서 밀려 사임했다. 뒤에 관광장관과 스페인·미국 대사를 지냈다.
다른 이름: 헤수스 실바에르소그 플로레스 · 헤수스 실바 에르소그 플로레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72–1976INFONAVIT 원장
- 1977–1978멕시코 은행 국장
- 1979–1982재무차관
- 1982.03–1986.06재무·공공신용장관
- 1991–1994주스페인 대사
- 1994관광장관
- 1995–1997주미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