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말을 만든 경제학자
영국 헤리퍼드에서 태어나 런던정치경제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부한 경제학자. 영국 재무부 자문, IMF 고문(1972~1974)을 거쳐 1981~2012년 워싱턴의 국제경제연구소(현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1989년 외채위기 뒤 워싱턴이 채무국에 요구하던 개혁을 열 가지로 정리하며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말을 만들었으나, 그 말이 신자유주의 일반을 뜻하게 된 데에는 강하게 반대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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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2012
독립 활동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1963–1968요크 대학 교수
- 1968.10–1970영국 재무부 경제 자문
- 1972–1974IMF 고문
- 1981–2012국제경제연구소(피터슨 연구소) 선임 연구원
- 1989「워싱턴 컨센서스」 정식화
- 1996–1999세계은행 남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