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윌리엄슨

John Williamson
독립 활동 자유주의·공화주의 영국 영국 1937.6.7.–2021.4.11. ○ 자연사

1989년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말을 만든 경제학자

영국 헤리퍼드에서 태어나 런던정치경제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부한 경제학자. 영국 재무부 자문, IMF 고문(1972~1974)을 거쳐 1981~2012년 워싱턴의 국제경제연구소(현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1989년 외채위기 뒤 워싱턴이 채무국에 요구하던 개혁을 열 가지로 정리하며 「워싱턴 컨센서스」라는 말을 만들었으나, 그 말이 신자유주의 일반을 뜻하게 된 데에는 강하게 반대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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