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1945년 에스테르곰 대주교이자 헝가리 수좌대주교로 전시 가톨릭 교회를 이끈 베네딕도회 추기경
오늘날 슬로바키아에 속한 데아키의 슬로바키아계 지붕장이 집안에서 서푸체크 죄르지로 태어나, 1901년 판논헐머의 베네딕도회에 들어가 1908년 사제가 되었다. 1927년 비오 11세가 그를 에스테르곰 대주교에 임명하고 추기경으로 서임했으며, 수좌대주교로서 당연직 상원 의원이 되었다. 1939년 독일의 폴란드 침공 뒤 헝가리로 피란한 폴란드인을 위한 교회의 구호를 조직했고. 1944년 봄 개종 유대인을 이송에서 빼 달라고 요구했지만 사제·수도자에 대한 예외만 얻었고, 이송을 공개적으로 규탄하지 않았으며 6월 29일 사목 서한을 내지 않기로 했다. 화살십자당 살러시의 「민족 지도자」 취임을 불법으로 보아 선서식 참석을 거부했고, 1945년 3월 에스테르곰의 방공호에서 숨졌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27–1945 종교
- 1927–1945 입법·국가 대표 · 헝가리
경력 연표
- 1901판논헐머 베네딕도회 입회
- 1908사제 서품
- 1910년대–1927로마 성 안셀모 국제학원 교수, 베네딕도회 총대표
- 1927–1945에스테르곰 대주교, 수좌대주교, 추기경
- 1944개종 유대인 이송 제외 요구, 사목 서한 발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