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모이세예비치 크비트코

Лев Моисеевич Квитко
소련 러시아계 유대인 1890–1952 ✕ 처형 · 1955년 복권

소비에트 유대 문화를 노래한 이디시 시인

그의 시 「에텔레」는 나치가 살해한 유대인 희생자를 이디시어와 유대적 기억으로 애도했다.

레프 크비트코는 이디시어로 시와 아동문학을 쓴 소비에트 유대계 시인으로, 혁명과 유대인의 삶을 함께 노래했다. 전시에는 유대인 반파시스트위원회와 기관지 《에이니카이트》에서 활동하며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문학적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전후 국가의 반유대주의적 전환 속에서 위원회 사건으로 체포되어 1952년 처형되었고, 1955년 복권되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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