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0년 9월 4일 공화국을 선포하고 기구로 파리를 빠져나가 지방의 국민방위 전쟁을 조직한 공화파 지도자
카오르에서 제노바 출신 식료품상의 아들로 태어나 1859년 변호사가 되었고, 1868년 들레클뤼즈 변호에서 1851년 쿠데타를 공격해 이름을 얻었다. 1869년 입법원에 들어가 제정을 공격했다. 1870년 전쟁 선포에 반대했으나 군비에는 찬성했고, 9월 4일 시청에서 공화국을 선포해 국방정부 내무장관이 되었다. 10월 7일 기구로 파리를 벗어나 투르에서 내무·전쟁장관으로 지방의 새 군대를 조직했고, 휴전에 반대하다 1871년 2월 6일 사임했다. 1875년 헌법 제정과 1877년 5월 16일 위기에서 공화파를 이끌며 마크마옹에게 「굴복하든가 물러나라」고 요구했고, 1879년 하원 의장, 1881~82년 66일간 총리를 지낸 뒤 1882년 암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레옹 미셸 강베타 · 레옹 감베타
주요 활동과 소속
- 1870–1871 정부·행정 · 프랑스 국가기관
- 1869–1882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868들레클뤼즈 변호로 명성
- 1869–1870입법원 의원 (마르세유)
- 18709월 4일 공화국 선포, 국방정부 내무장관
- 1870–1871투르·보르도 대표단의 내무·전쟁장관
- 1879–1881하원 의장
- 1881–1882총리 겸 외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