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모하맛

Mahathir bin Mohamad

1998년 IMF 권고를 거슬러 자본 통제를 편 말레이시아 총리

케다주 알로르스타르에서 태어나 의사가 되었고, 그곳에서 개업하며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에서 활동했다. 1969년 총선에서 낙선한 뒤 툰쿠 압둘 라만 총리를 비판하다 당에서 쫓겨났고, 1970년 『말레이 딜레마』를 냈다. 1972년 복당해 교육·통상산업부 장관과 부총리를 거쳐 1981~2003년, 2018~2020년 총리를 지냈다. 아시아 외환위기 때 1998년 IMF 권고를 거슬러 링깃을 1달러 3.80링깃에 묶고 자본 통제를 폈으며, 같은 해 부총리 안와르 이브라힘을 해임했다. 2016년 UMNO를 떠났다.

다른 이름: 마하티르 빈 모하맛 · 마하티르 모하마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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