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혁명세대 좌파 정당 MFM의 창당자
MFM이 마침내 혁명전선에 들어오자 라치라카는 '더 이상 MFM을 배제할 이유가 없다'고 선언했다.
몽자 자오나의 모니마에서 정치에 입문한 농학대 교수 라코토니리나는 1972년 5월 시위를 조직해 치라나나 정권의 퇴진을 이끈 학생세대의 지도자였다. 1972년 12월 마오쩌둥주의 좌파 정당 소민 권력 투사(MFM)를 창당했으나 1976년 라치라카 정권에 해산·연금되었다가, 이듬해 6월 혁명전선(FNDR)에 합류해 혁명최고평의회 경제위원장으로 국유기업을 맡았다. 이후 자유주의로 돌아서 1991년 민주화 투쟁을 이끌었고, 2009년 망명 대통령이 지명한 총리로 체포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경력 연표
- 1966모니마(MONIMA) 입당
- 1968모니마 안타나나리보 지부 책임자
- 1972MFM 창당(12월 27일)
- 1977–1989혁명최고평의회 위원·경제위원장
- 1989대통령 선거 2위(약 20%)
- 1991–1993경제사회복구위원회 공동위원장
- 1993–1998국회의원(마난드리아나)
- 2009망명 대통령이 지명한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