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 세이다

Marian Seyda
폴란드 국가기관 민족주의 폴란드 폴란드 1879–1967 → 망명지에서 사망

프로이센령 폴란드를 맡은 민족민주당 정치인이자 망명 정부 장관

1879년 포즈난에서 태어나 김나지움 시절부터 비밀결사에 들었고, 청년동맹 「제트」를 거쳐 1900년 국민연맹에 들어가 프로이센령 담당 위원을 맡았다. 1915년 스위스로 가서 로잔 폴란드 중앙통신을 세웠고, 1917년 드모프스키의 폴란드 국민위원회에 참여했으며 1919년 파리 강화회의 대표단 전문위원을 지냈다. 독립 뒤 민족인민연합 소속으로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지냈고, 1923년 외무장관이 되었다. 1926년 5월 쿠데타 뒤 『쿠리에르 포즈난스키』 편집장을 맡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시코르스키 망명 정부의 법무장관을 지냈고 1942년 국민당에서 제명되었으며, 전후 망명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