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아앙한조글레

Maurice Ahanhanzo-Glèlè
베냉 베냉 1934–

1990년 베냉 헌법을 이끌어 낸 헌법학자

1990년 8월 9일 그가 이끈 헌법위원회가 헌법 초안을 채택했고, 12월 2일 국민투표를 거쳐 12월 11일 헌법이 공포됐다.

1934년 다호메이 진비에에서 태어난 베냉의 헌법학자이자 법률가다. 1990년 2월 국민회의 법·헌법 문제 위원회를 이끌며 12월 11일 헌법의 초안을 마련했고, 1990~1991년 제헌의회 의장을 지냈다. 유네스코에서 일했고 다호메이 정치·사회사를 연구했으며 유엔 인권 기구에서도 활동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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