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아앙한조글레

Maurice Ahanhanzo-Glèlè

1990년 베냉 헌법을 이끌어 낸 헌법학자

1990년 8월 9일 그가 이끈 헌법위원회가 헌법 초안을 채택했고, 12월 2일 국민투표를 거쳐 12월 11일 헌법이 공포됐다.

1934년 다호메이 진비에에서 태어난 베냉의 헌법학자이자 법률가다. 1990년 2월 국민회의 법·헌법 문제 위원회를 이끌며 12월 11일 헌법의 초안을 마련했고, 1990~1991년 제헌의회 의장을 지냈다. 유네스코에서 일했고 다호메이 정치·사회사를 연구했으며 유엔 인권 기구에서도 활동했다.

다른 이름: 모리스 글렐레아앙한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유엔 인종차별 특별보고관 (1993~2002)

아앙한조글레는 1990년대 초부터 유엔 인권 체계에서 활동했다. 유엔 인권위원회는 그를 현대적 형태의 인종주의·인종차별·외국인혐오 및 관련 불관용에 관한 특별보고관으로 임명했으며, 사무국 기록에 따르면 임기는 1993년부터 2002년 7월까지였다. 2002년 8월에는 두두 디엔이 후임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