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델베

Maurice Joseph Louis Gigost d'Elbée

카틀리노의 뒤를 이은 가톨릭 왕당군 제2대 총사령관, 누아르무티에에서 총살

1752년 드레스덴에서 폴란드 왕의 고문이던 프랑스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나 1757년 프랑스에 귀화했다. 왕실 기병 장교로 복무하다 1783년 제대해 앙주의 보프레오에 은거했고, 1790년 연맹제에 멘에루아르 대표로 참석할 만큼 혁명에 호의적이었다. 1793년 3월 징집에 맞서 봉기한 농민들이 군 경험을 보고 그를 지휘관으로 끌어냈다. 4월 슈미예에서 포로 학살을 요구하는 부하들에게 주기도문을 외우게 하고 「하느님께 거짓말하지 말라」며 포로를 살렸다. 카틀리노가 죽자 7월 19일 총사령관으로 뽑혔으나 뤼송에서 두 번 패했고, 10월 숄레에서 중상을 입어 누아르무티에섬으로 옮겨졌다. 1794년 1월 3일 섬을 점령한 공화국군에 붙잡혀 안락의자에 앉은 채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모리스 조제프 루이 지고 델베 · 델베 장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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