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파르트 만세를 막다가 파리에서 밀려난 공화파 장군
1789년 보름스의 노이하우젠에서 태어난 독일계 프랑스 장군이다. 퐁텐블로와 생시르 사관학교를 거쳐 1809년 소위로 임관했고, 에스파냐 반도 전쟁에서 여러 번 다치며 공을 세웠다. 1814년 군에서 물러났다가 1820년 복귀해 에스파냐 원정에 나갔고, 7월 혁명 뒤 벨기에 원정과 알제리 외인부대에서 복무했다. 1848년 6월 사단장이 되어 파리의 제1군관구 사령관을 맡았다. 매우 공화파적인 장군으로 1850년 의회 다수파를 지지했고, 열병식에서 「황제 만세!」를 외치는 병사들을 벌했다. 마르크스는 그가 이 일로 파리에서 쫓겨났다고 적었다. 쿠데타에도 반대했다. 1866년 낭트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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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815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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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1830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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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850
프랑스 국가기관제1군관구 사령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09소위 임관
- 1810–1814에스파냐 반도 전쟁
- 1835알제리 외인부대 중령
- 1848사단장, 제1군관구 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