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율 저하에서 오늘의 장기 불황을 읽는 영국의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 블로거
런던 금융가 시티에서 40년 넘게 경제학자로 일하며 세계 자본주의를 안에서 지켜보았고, 수십 년 동안 노동운동의 정치 활동가였다. 은퇴한 뒤 『대침체: 마르크스주의의 관점』(2009), 『장기 불황』(2016), 『마르크스 200』(2018)을 썼고 굴리엘모 카르케디와 함께 『위기의 세계』(2018)를 엮었다. 블로그 「다음 불황」(The Next Recession)에서 이윤율 자료로 세계 경제를 분석한다. 이윤율이 너무 낮고 대침체 전에 쌓인 빚이 너무 많아, 또 한 번의 폭락으로 이윤율이 회복되기 전까지 불황이 이어진다고 본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2009『대침체: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 2016『장기 불황』
- 2018『마르크스 200』, 『위기의 세계』 (카르케디와 공편)
- 2020『엥겔스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