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 날아간다》로 소련 영화 유일의 황금종려상을 받은 감독
트빌리시에서 칼라토지시빌리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그루지야 영화사에서 운전사, 영사 기사를 거쳐 감독이 되었다. 《장화 속의 못》(1931)은 “정치적으로 해롭다”며 금지되었다. 1939년 입당해 미국 주재 영화위원회 대표와 영화부 차관을 지냈다. 촬영감독 세르게이 우루솁스키와 만든 《학이 날아간다》(1957)가 195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나는 쿠바다》(1964)는 1990년대에 스코세이지와 코폴라의 후원으로 복원되었다.
다른 이름: 미하일 칼라토지시빌리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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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969
소련 국가기관영화감독대표
문학·예술 -
1939–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930《스바네티의 소금》
- 1931《장화 속의 못》 금지
- 1943–1945영화위원회 미국 주재 전권대표
- 1946–1948소련 영화부 차관
- 1958.05《학이 날아간다》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