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푀 아왕직메

阿沛·阿旺晉美

참도에서 항복하고 17조 협의에 서명한 티베트 대표단장, 티베트 자치구 인민위원회 주석

라싸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공부하고 1932년 돌아와 티베트군에 들어갔다. 달라이 라마 정부의 각료로 개혁을 주장했고, 1950년 4월 참도 총독 겸 티베트군 총사령관에 임명되었다. 협상이 낫다고 보아 요새를 허물었고, 1950년 10월 인민해방군에 참도를 내주고 항복했다. 1951년 베이징 협상의 티베트 대표단을 이끌어 17조 협의에 서명했는데, 망명 사회는 서명이 강압 속에 권한을 넘어 이루어졌다고 본다. 이후 티베트 군구 부사령관, 1965년 티베트 자치구 인민위원회 주석, 1954년부터 1988년까지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다른 이름: 아페이 아왕진메이 · 응아포 응아왕 직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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