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9년 로마 원정군을 이끌고 로마 공화국을 무너뜨린 프랑스 장군
1791년 바르르뒤크에서 나폴레옹의 원수 니콜라 우디노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809~1814년 나폴레옹 전쟁 후기 전역에서 싸웠고, 복고 왕정 아래 소뮈르 기병학교장(1822~1830), 7월 왕정 아래 기병 총감(1836~1848)을 지냈다. 1842년 하원의원에 뽑혀 좌측에 앉았다. 1849년 루이 나폴레옹 정부가 보낸 로마 원정군을 이끌고 4월 25일 치비타베키아에 상륙했으나 4월 30일 로마 성벽 앞에서 막혔다. 증원으로 3만 명과 공성포를 갖춘 뒤 6월 4일까지 공격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어기고 6월 3일 공격을 재개했고, 7월 3일 로마에 들어가 로마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교황의 세속 권력을 되살렸다. 1851년 쿠데타 때 제2공화국 편에서 저항한 뒤 은퇴했다.
다른 이름: 니콜라 샤를 빅토르 우디노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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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814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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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1830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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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0–1851
프랑스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
1842–1848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09–1814나폴레옹 전쟁 후기 전역 참전
- 1822–1830소뮈르 기병학교장
- 1836–1848기병 총감
- 1842하원의원
- 1849로마 원정군 사령관
관련 역사 사건
- 1848.02–1851.12프랑스 1848년 혁명과 제2공화국로마 원정군 사령관1849년 4월 루이 나폴레옹 정부의 원정군을 이끌고 상륙했다. 의회의 문책 뒤에도 증원을 받았고, 레셉스의 협정을 무시하고 6월 로마를 포위해 7월 3일 점령했다. 이 원정에 맞선 6월 13일 시위가 산악파의 몰락을 불렀다.
- 1848.01–1849.08이탈리아의 1848년 혁명과 제1차 독립전쟁로마를 함락한 프랑스 원정군 사령관4월 24~25일 치비타베키아에 상륙했고 4월 30일 가리발디 군단과 시민에게 격퇴되었다. 3만 명과 공성포로 증강한 뒤 6월 4일까지 공격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어기고 6월 3일 공격해, 7월 3일 로마에 들어가 로마 공화국을 끝내고 교황권을 되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