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동맹을 맺고 두 차례 발칸 전쟁으로 세르비아 영토를 거의 두 배로 늘린 급진당 총리
자예차르에서 태어나 취리히에서 공학을 공부하며 스베토자르 마르코비치 무리와 함께 사회주의·급진주의에 들어섰고, 인민급진당을 이끌었다. 티모크 반란 뒤 사형 선고를 피해 불가리아에서 망명했다. 1904년부터 세르비아 총리를 여러 번 지냈고 1912년 9월 다시 내각을 맡아 발칸 동맹과 두 차례 발칸 전쟁을 이끌었으며, 부쿠레슈티 회의에서 세르비아 대표단을 이끌었다. 1차 세계대전 중 코르푸 망명정부를 이끌었고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총리를 지내다 1926년 베오그라드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91–1918 정부·행정
- 1921–1926 정부·행정 · 유고슬라비아 국가기관
- 1878–1926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878국민의회 의원 (인민급진당)
- 1891–1892세르비아 총리
- 1912–1918세르비아 총리 (발칸 전쟁과 1차 세계대전)
- 1913부쿠레슈티 강화회의 세르비아 대표
- 1921–1926세르브·크로아트·슬로벤 왕국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