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합의에 서명한 대장대신, 거품기의 일본 총리
시마네현의 대대로 술을 빚던 집안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을 다녔다. 1958년 중의원에 들어가 다나카 가쿠에이 파벌에서 컸고, 1982~1986년 대장대신으로 1985년 플라자 합의에 서명했다. 1987년 자유민주당 총재 겸 총리가 되어 1988년 거센 반대 속에 첫 소비세를 통과시켰으나, 리크루트 사건에 연루되어 1989년 물러났다. 그 뒤에도 최대 파벌을 이끌며 막후 실력자로 남았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58중의원 첫 당선
- 1982–1986대장대신
- 1985.09.22플라자 합의 서명
- 1987.11–1989자유민주당 총재, 내각총리대신
- 1988소비세 도입 법안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