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시오 노부오

置塩信雄
일본 국가기관 학계 마르크스주의 일본 일본 1927.1.2.–2003.11. ○ 자연사

마르크스 기본 정리와 오키시오 정리를 증명한 일본의 수리 마르크스 경제학자

고베에서 상점 주인의 아들로 태어나 1950년 고베경제대학을 졸업하고 신제 고베 대학 조수가 되었다. 수리경제학을 배웠으나 근대 경제학에 의문을 품고 『자본』을 혼자 읽으며 마르크스 경제학으로 돌아섰다. 1955년 잉여노동의 착취가 양(+)의 이윤의 필요조건임을 처음 증명했고, 모리시마 미치오가 이를 「마르크스 기본 정리」라 불렀다. 1961년에는 실질임금이 그대로이면 비용을 줄이는 신기술이 일반 이윤율을 올린다는 오키시오 정리를 내놓아 이윤율 저하 논쟁의 중심이 되었다. 1964년부터 1990년까지 고베 대학 교수였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