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 저항 연합을 대표한 보스니아 정치가
누리야 포즈데라츠는 교사 출신의 보스니아 무슬림 정치가로, 카진 지역에서 대중적 기반을 쌓았다. 그는 우스타샤 정권의 협력 제안을 거부하고 세르비아인과 유대인 박해에 맞섰으며, 아내 데블레타와 함께 유대인 피란민을 숨겨 구했다. 1942년 아브노이 초대 회의에서 집행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된 그는 민족적으로 다원적인 해방전선의 대표성을 보여 주었다. 수체스카 전투에서 입은 부상으로 1943년 사망했다.
경력 연표
- 1910s–1930s카진 지역 교사
- 1935유고슬라비아 왕국 의회 의원
- 1941우스타샤 협력 거부, 민족해방운동 참여
- 1942카진 민족해방위원회 의장
- 1942아브노이 집행위원회 부의장
- 1943네레트바·수체스카 전투 참가
- 1944국민해방훈장 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