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1919년 블라디보스토크 파견군 사령관으로 연합국 시베리아 출병 전체를 지휘한 일본 육군 대장
오바마번 번교 교수였던 한학자의 일곱째 아들로 태어나 1871년 입대했고 육군사관학교를 나왔다. 청일전쟁에 대본영 소속으로 나갔고, 러일전쟁 때 제2군 병참감과 대한제국 주둔 일본군 참모장을 지냈다. 1915년 칭다오 수비군 사령관이 되었고 이듬해 육군 대장에 올랐다. 1918년 8월 9일 블라디보스토크 파견군 사령관에 임명되어 일본의 시베리아 출병을 이끌었고, 8월 18일 연합군 전체의 지휘를 맡았다. 1919년 8월 교육총감으로 옮겼고, 1920년 예비역에 편입되며 남작이 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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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1920
일본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94–1895청일전쟁, 대본영 소속
- 1904–1905러일전쟁, 제2군 병참감·제8보병여단장
- 1905대한제국 주둔 일본군 참모장
- 1909–1915제5사단장
- 1915–1917칭다오 수비군 사령관
- 1918–1919블라디보스토크 파견군 사령관, 시베리아 연합군 총지휘
- 1919–1920교육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