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프 앙리오

Philippe Henriot
프랑스 국가기관 파시스트·나치 반혁명 세력 프랑스 프랑스 1889–1944 ✕ 레지스탕스에게 사살

전국가톨릭연맹의 연사에서 비시 라디오의 목소리가 된 선전 담당 국무장관

1944년 5월 10일 라디오 파리에서 그는 런던 방송의 맞수 피에르 다크를 유대인 출신이라며 공격했다. 다크는 다음 날 앙리오의 무덤에는 「히틀러를 위해 죽다, 프랑스인에게 총살되다」라고 새겨질 것이라 답했다. 48일 뒤 그는 사살되었다.

랭스에서 태어나 가톨릭 학교 교사로 일하다 1924년 보르도 《락시옹 카톨리크》의 책임자가 되면서 전국가톨릭연맹(FNC)에 가입했고, 연맹의 순회 연사로 이름을 얻었다. 1932년 지롱드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되었고, 공화연맹 부의장으로서 반공·반유대·반프리메이슨·반의회 연설을 이어 갔다. 1940년 7월 페탱 전권 위임에 찬성했고, 1941년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자 친독으로 돌아섰다. 1942년부터 국영 라디오에서 대독 협력을 옹호했고 1943년 민병대에 들어갔으며, 1944년 1월 정보·선전 담당 국무장관이 되었다. 1944년 6월 28일 부처 청사에서 레지스탕스 특공대에게 사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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