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촌가르에서 북타브리아로 나간 통합군단을 이끌고 쿠테포프의 제1군단을 넘겨받은 장군
돈 카자크 귀족 출신으로 1차 세계대전에서 돈 카자크 연대를 거쳤고, 1918년 초 대령으로 의용군에 사병으로 들어가 빙상 행군에 참가했다. 1919년 제1쿠반 군단장 겸 차리친 수비대장, 이어 캅카스군 통합 군단장을 지냈다. 1920년 봄 노보로시스크를 잃은 뒤 항복을 거부한 돈·쿠반 카자크 약 1만 5천 명을 크림에서 온 배로 실어 냈고, 세바스토폴 요새 사령관이 되었다. 5월 말 통합군단장으로 6월 촌가르에서 북타브리아로 쳐 나가 즐로바의 기병군단을 깨뜨렸고, 8월부터 쿠테포프를 이어 제1군단을 페레코프의 마지막 싸움까지 이끌었다. 망명해 프랑스에 살며 1953년 돈 아타만으로 뽑혔고 1967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98–1918
군사·지휘
-
1918–1920
러시아 백색운동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98돈 제5카자크연대 임관
- 1914–1918제42돈카자크연대 중대장, 부연대장
- 1918의용군 입대, 빙상 행군, 알렉세예프 파르티잔 연대장
- 1918–1919의용군·크림-아조프군 여단장
- 1919제6보병사단장, 제1쿠반 군단장 겸 차리친 수비대장
- 1919–1920캅카스군 제4통합군단장, 쿠반군 부대 집단 지휘관
- 1920노보로시스크 함락 뒤 카자크 약 1만 5천 명 철수
- 1920세바스토폴 요새 사령관 겸 시장
- 1920러시아군 통합군단장, 북타브리아 공세
- 1920제1군단장, 페레코프 전투
- 1920–1921그리스 주재 돈 아타만 대표
- 1953망명지에서 돈 아타만으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