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예피모비치 셰틴킨

Пётр Ефимович Щетинкин
소련 소련 공산주의 소련 러시아 1884–1927 ○ 사인 논란

예니세이현의 파르티잔군을 이끌고 1921년 몽골에서 운게른을 넘겨받은 시베리아 파르티잔 지휘관

1884년 랴잔현의 농민 가정에서 태어나 목수로 일했고, 1906년 징집되어 아친스크의 제29 시베리아 소총연대에서 복무했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성 게오르기 십자 훈장 네 개를 모두 받아 장교가 되었고 1917년 이등대위에 올랐다. 1918년 3월 러시아 공산당(볼셰비키)에 입당했고, 아친스크가 백군에 넘어가자 지하로 들어가 1919년 1월 파르티잔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파르티잔 부대와 합친 파르티잔군의 참모장으로 타이가를 700킬로미터 행군해 9월 미누신스크를 차지했다. 1921년 8월 그의 부대가 몽골에서 운게른을 넘겨받았다. 그 뒤 시베리아 국경수비대 참모장을 지냈고, 몽골 군사 고문으로 있던 1927년 울란바토르에서 숨졌다. 사인은 출처마다 엇갈린다.

다른 이름: 티무르 바토르 · 표트르 예료민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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