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스

乔石

1989년 지도부 논쟁에 참여한 정치국 상무위원, 뒤에 전인대 위원장

상하이에서 성장해 1940년 중국공산당에 가입한 정치가. 당 대외연락·조직·정법 부문에서 활동했고 1987년 정치국 상무위원이 되었다. 1989년 계엄 논의에서 리펑·야오이린이나 자오쯔양·후치리와 구별되는 신중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회고된다. 장쩌민이 총서기가 된 뒤에도 상무위원으로 남았으며 1993~1998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을 지냈다. 원로의 권위와 공식 법·제도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인물이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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