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GB 창립 당원이자 반세기 수석 이론가, 마르크스주의 인도사 서술의 개척자
1956년 흐루쇼프 비밀연설 후 더트는 말했다. '스탈린이라는 태양에도 당연히 약간의 흑점은 있다.' 소련 체제가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영국 공산당 창립 당원으로 반세기 동안 수석 이론가를 지낸 마르크스주의 역사가이자 저널리스트. 1934년 《파시즘과 사회혁명》에서 파시즘을 독점자본주의 위기의 극단적 형태로 분석했고, 1940년 《인도 투데이》로 마르크스주의 인도사 서술을 개척했으며,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후 반전 노선을 둘러싸고 해리 폴릿을 대신해 총서기를 역임했다.
경력 연표
- 1920CPGB 창립 당원
- 1921–1974《Labour Monthly》 창간 · 53년간 편집장
- 1923–1965CPGB 집행위원회 위원
- 1924코민테른 집행위원회(ECCI) 부위원
- 1925–1935코민테른 대표(벨기에·스웨덴) · 인도 공산당 지도
- 1936–1938《Daily Worker》 편집장
- 1939–1941CPGB 총서기
- 1943–1965CPGB 집행위원회 부의장 · 부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