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발렌베리

Raoul Wallenberg
스웨덴 스웨덴 1912–? 소련 구금 중 실종

부다페스트 스웨덴 공사관에서 보호여권과 보호 가옥으로 유대인을 구하고 소련 구금 중 사라진 외교관

스톡홀름 근처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1941년부터 무역회사 일로 부다페스트를 자주 오갔다. 1944년 6월 미국 전쟁난민위원회 구조 임무의 책임자로 뽑혀 7월 9일 스웨덴 공사관에 부임했고, 소지자를 스웨덴 국민으로 대우하게 하는 「보호여권」을 발급하고 건물 32채를 치외법권 구역으로 선포해 1만 명 가까이를 숨겼다. 10만 명 구조설은 과장으로 평가되며, 야드 바셈은 보호 서류를 받은 사람을 약 4,500명으로 본다. 1945년 1월 17일 포위전 중 스메르시에 간첩 혐의로 구금된 뒤 사라졌고, 소련은 1957년 그가 1947년 루뱌카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밝혔으나 사인과 날짜는 지금도 논란이다. 2016년 스웨덴 국세청이 그의 사망을 선고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