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세계대전기 대통령이자 루르 점령을 명령한 중도우파 총리
1860년 바르르뒤크에서 태어난 법률가로, 수학자 앙리 푸앵카레의 사촌이다. 1887년 뫼즈 선출 하원의원이 되었고 뒤퓌·리보 내각에서 교육장관과 재무장관을 지냈으며, 1902년 강베타의 기회주의 공화파를 잇는 중도우파 정당 민주공화동맹을 함께 세웠다. 1912년 1월 각료회의 의장이 되어 독일에 맞서 러시아와의 동맹을 다졌다. 1913년부터 1920년까지 대통령으로서 1914년 7월 위기와 제1차 세계대전을 치렀다. 1922년 다시 총리가 되어 1923년 1월 11일 배상금을 받아 내려고 루르 점령을 명령했으나, 1924년 선거에서 좌파 연합에 졌다. 1926년부터 1929년까지 세 번째로 총리를 맡아 프랑화를 안정시켰고, 1934년 파리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레몽 니콜라 랑드리 푸앵카레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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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1913
프랑스 국가기관뫼즈 선출 하원의원·상원의원
입법·국가 대표 -
1902–
정치·당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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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913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
1913–1920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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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1924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
1926–1929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887–1903뫼즈 선출 하원의원
- 1893.04–1895.01교육장관·재무장관
- 1903–1913뫼즈 선출 상원의원
- 1906재무장관
- 1912.01.14–1913.01.21각료회의 의장 (1차)
- 1913.02.18–1920.02.18대통령
- 1922.01.15–1924.06.01각료회의 의장 (2차)
- 1926.07.23–1929.07.26각료회의 의장 (3차)